북한땅과 3㎞ 떨어진 김포시 하성면 애기봉에 설치된 성탄트리 점등식이 
12월21일 오후 5시 45분 중단된 지 7년 만에 재개됐다. 
점등식에서 여의도 순복음교회 성가대가 평화를 기원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