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간식.jpg


-간식도 적절히 골라서 양을 정해 놓고 먹으면 식사만으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해
-줄 수 있다.
-다이어트 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줄여 주기 때문에 오히려 다이어트를 즐겁게 할 수 있다.
-늘 배가 고프다는 생각 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질 수 있다. 이럴 때 간식을 먹으면 상쾌해지고
-다음 식사 때까지 잘 참을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음식물 섭취량이 전체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비타민과 칼슘 등의 필수
-영양소도 함께 부족하기 쉽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일이나 야채, 우유 등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저 열량 간식을 하루 한 번 정도는 반드시 섭취해 주어야 한다.


-간식을 하루에 1~2회로 하고 한 번 먹을 때 열량이 100kcal를 넘지 않도록 조절한다.
-아침과 점심 사이, 점심과 저녁 사이 공복감이 심하게 느껴질 때 먹도록 하며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입안에 음식물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간식을 먹고 나서도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기
-힘들다. 따라서 양치질이나 구강 세척제를 이용해 입안을 헹궈내면 간식도 더 먹게 되지 않는다.


-열량이 낮으면서 비타민 등 다이어트 식이요법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가 들어 있다면 O.K.
-열량이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토마토나 오이, 당근 등 채소류가 가장 적합하다.
-과일은 열량이 높은 것이 있으므로 골라 먹어야 하는데, 오렌지나 귤보다는 수박이나 딸기,
-키위 등이 더 좋다.
-음료도 간식이다. 따라서 사이다, 콜라 같은 탄산 음료는 피하고 커피도 블랙 커피를 이용한다.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주스, 녹차나 보리차 등을 마시도록 한다. 단, 우유나 주스는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사과(반쪽)→50kcal 토마토(1개)→50kcal 귤(1개)→50kcal
당근(반쪽)→30kcal 오이(1개)→40kcal 저지방 우유(200ml)→80kcal
저지방 플레인 요구르트(1개)→60kcal 수박(100g)→31kcal
참외(100g)→31kcal 딸기(100g)→26kcal 키위(100g)→54kcal
양배추(100g)→31kcal 상추(100g)→18kcal 양상추(100g)→11k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