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2009년작

니아 발다로스, 존 코벳 주연


발렌타인 데이 시즌을 겨냥한, 
줄거리와 결말은 충분히 예상가능한 로맨스 코미디 물입니다.



뉴욕의 플로리스트 제네비브(니아 발다로스)는 5번의 데이트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연애 비법을 전수하는 골드미스. 당당하게 싱글을 즐기는 그녀 앞에 레스토랑 사장인 그레그(존 코벳)가 등장하고 두 사람은 딱 5번의 데이트만 허락된 계약연애를 시작하지만, 마지막 데이트가 다가올수록 그들의 감정은 점점 꼬여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