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 Edge of Darkness 2010년작 - 멜 깁슨, 대니 허스튼 주연

1985년 영국 BBC-TV에서 방영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6부작 미니시리즈를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스릴러물. 원작의 감독 마틴 켐벨(<007 카지노 로얄>, <마스크 오브 조로>)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의 제작자 마이클 웨어링이 제작에 참가하여 제작비 8천만불을 투입, 완성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2002년작 <싸인>이후 오랜만에 주연으로 은막에 돌아온 멜 깁슨이 주인공 크레이븐 역을 맡았고, <디파티드>, <베오울프>(베오울프의 퍼모먼스 캡쳐 연기)의 레이 윈스톤이 다리우스 제드버프 역을 연기했으며, <울브린: 엑스맨의 탄생>, <30 데이 오브 나이트>의 대니 휴스톤, <세븐 파운즈>, <드래그 미 투 헬>의 보자나 노바코빅, <레지던트 이블 4>에 출연중인 숀 로버츠 등이 공연하고 있다. 북미 개봉에선 첫 주 3,066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721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되었다.
보스톤 경찰서 소속 강력계 형사 토마스 크레이븐은 자신의 집 계단에서 괴한의 공격으로 하나밖에 없는 딸 엠마를 잃는다. 누군가 자신을 노린 범행이라 여긴 크레이븐. 딸의 복수를 위해 단서를 쫓아 포위망을 좁혀가던 그는 표적이 자신이 아닌 딸 엠마였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비밀리에 국가기밀과 관련한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었던 딸 엠마. 딸의 죽음과 함께 은폐하려했던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직감한 크레이븐은 복수를 위한 대반격을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