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주문진 2010년 개봉영화 - 황보라, 김기범 주연
지난 1월 21일 개봉한 최신한국영화 "주문진" 입니다.
슈퍼주니어의 기범과 "왕뚜껑 소녀" 황보라가 주연한 10대 대상 멜로영화
줄거리: 택시기사 영두(조상기)는 한 손님에게서 고스트(기범) 때문에 거의 망해버린 맨션 이야기를 듣고 동생 지니(황보라)와 함께 주인대신 그 곳을 운영하러 찾아간다. 하지만 바로 첫날부터 둘은 맨션의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도망쳐나오는데, 지니는 맨션에 놓고나온 회중시계를 가지러 맨션으로 돌아갔다 고스트와 만나게된다. 비록 아름다운 만남도 아니고 고스트에 의해 목이 졸려 기절하는 경험을 했을 뿐이었지만, 지니는 그 일로 맨션에 사는 것은 귀신이 아니라 사람임을 알게되는데...
개봉 후 보름을 채 버티지 못하고 약 7만명의 저조한 흥행성적을 기록하며 극장에서 내려온 작품입니다.
너무나도 비현실적인 동화같은 이야기에 주연배우들의 어색한 연기까지 더해져 손발이 아주 제대로 오글거리는 영화라는 평
10대 청소년들이 보는 인터넷 사랑소설의 팬이거나 혹은 슈주 기범의 팬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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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소스가... 정적인 장면만 그럭저럭 봐줄 수 있을만큼 화질도 불량입니다.
움직임이 큰 장면이나 화려한 조명이라도 들어갈라치면 바로 뭉개지는 그런 화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