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 리멤버 미 2010년작 - 로버트 패틴슨, 피어스 브로스넌, 에밀리 드 라빈 주연




  영화의 시작은 1991년. 뉴욕 지하철 승강장에서 어린 딸 앨리 크레이그가 목격하는 가운데 엄마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01년. 뉴욕대학교에 다니는 반항기 많은 22살 청년 타일러 호킨스는, 비극적인 형의 죽음 이후 거대기업을 운영하는 아버지 찰스와 소원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아무도 자신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해온 그이지만, 어느날 같은 대학에 다니는 앨리 크레이그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된다. 하지만 앨리의 아버지인 경찰관 닐이 타일러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사랑의 시련이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