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08년 5월부터 준비 작업을 시작하여 6월부터 시험방송을 시작하여 작년 7월1일 정식개통을 한 원코리안닷컴 인사드립니다.
저희들은 이제 창립 1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만족 할만한 정도의 위치를 확보하여 엔터테인먼트 포털사이트로서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원코리안 닷컴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도 5월에 들어오면서부터 7,8천명선을 넘긴지도 오래되었고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9천명대도 넘어서 보기도 합니다.
저희 예상대로라면 금년 상반기 중으로 10,000명대도 무난 할것으로 봅니다.
금년중에 회원실명제 제도를 실시하여 무료회원가입을 해주신분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는 회원제 방식을
택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은 나타나겠지만 궁극적으로 원코리안닷컴의 고정고객이 늘어 나게 된다면
광고주님 에게는 보다 더 현실적으로 고품격의 고객이 늘어남으로서 거품이 빠지고 실제적으로 광고에 효과적인
광고주님의 광고가 필요한 고객들만 남게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이나 부동산, 혹은 해외 이삿짐 광고를 하는데 청소년, 학생들 혹은 싱가폴에 살지 않는 뜨내기 손님들만
이제 창립 2년차의 목표는 한인교포를 위한 방송에 만족하지 않고 현지 로컬 싱가포리안들 에게 한류의 문화를 심어주고
한국을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한 축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진 포털사이트로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이일을 같이 추진하고 있는 파트너가 로컬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맡아 추진할 스탭과 스폰서 교섭차
현재 한국에 가서 활동중에 있으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해 올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싱가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 포털사이트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잡았다고 자신하며 싱가폴에 한국 문화대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준비된 일정에 따라 원코리안닷컴과 함께 창립 2차년도의 프로젝트를 같이 해주실분 들을 모시기로 하고
공개적으로 후원 광고주를 찾습니다.
원코리안 닷컴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도 5월에 들어오면서부터 7,8천명선을 넘긴지도 오래되었고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9천명대도 넘어서 보기도 합니다.
저희 예상대로라면 금년 상반기 중으로 10,000명대도 무난 할것으로 봅니다.
금년중에 회원실명제 제도를 실시하여 무료회원가입을 해주신분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는 회원제 방식을
택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은 나타나겠지만 궁극적으로 원코리안닷컴의 고정고객이 늘어 나게 된다면
광고주님 에게는 보다 더 현실적으로 고품격의 고객이 늘어남으로서 거품이 빠지고 실제적으로 광고에 효과적인
광고주님의 광고가 필요한 고객들만 남게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이나 부동산, 혹은 해외 이삿짐 광고를 하는데 청소년, 학생들 혹은 싱가폴에 살지 않는 뜨내기 손님들만
많이 찾는 사이트라면 아무리 좋게 광고를 해봐야 소용이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저희 원코리안닷컴의 고품격 고객님들은 대부분이 고정팬, 즉 한번 들어 와보신 고객님들은 매일 한번씩 아니면 일주일에도
몇 번씩 자주 들려주신다는점 입니다.
대부분의 사이트는 자신에게 정보가 필요 할 때만 사이트에 들릴 뿐이지만 원코리안닷컴은 드라마나 연예,시사 뉴스프로가
일일연속극이거나 일주일에 두세번 하는 정규적인 프로가 대부분이듯이 자신의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한 고객님들은
자주 그리고 연속적으로 찾아주시는것이 특징 입니다.
제가 굳이 설명을 안드려도 원코리안닷컴의 고객님들이 어떤분들이 주고객인줄은 광고주님들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비록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하루에 들려주시는 고객님들의 숫자가 적을지라도 광고주님께 정말로 필요한 고객
광고주 님들의 상품을 구매할수 있는 결정권자가 어디의 고객인지를 잘 판단하시어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기를
지면을 통하여 인사드립니다.
한 번 잘못 판단하여 발생된 위기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역전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멋진 알림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코리안닷컴 운영자 김 인(Paul Kim) / 웹마스터 Harris Kim 드림
몇 번씩 자주 들려주신다는점 입니다.
대부분의 사이트는 자신에게 정보가 필요 할 때만 사이트에 들릴 뿐이지만 원코리안닷컴은 드라마나 연예,시사 뉴스프로가
일일연속극이거나 일주일에 두세번 하는 정규적인 프로가 대부분이듯이 자신의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한 고객님들은
자주 그리고 연속적으로 찾아주시는것이 특징 입니다.
제가 굳이 설명을 안드려도 원코리안닷컴의 고객님들이 어떤분들이 주고객인줄은 광고주님들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비록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하루에 들려주시는 고객님들의 숫자가 적을지라도 광고주님께 정말로 필요한 고객
광고주 님들의 상품을 구매할수 있는 결정권자가 어디의 고객인지를 잘 판단하시어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기를
지면을 통하여 인사드립니다.
한 번 잘못 판단하여 발생된 위기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역전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멋진 알림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코리안닷컴 운영자 김 인(Paul Kim) / 웹마스터 Harris Kim 드림








